언론보도_언론보도

목록 메뉴

서두르지 않는 마음이 최선의 사고 예방


    written by 최고관리자
    2017-03-03 09:25:34


    트랙터 작업 안전 수칙


    - 담고 있는 내용 -

    ● 트랙터의 다양한 쓰임새와 위험 요인
    ● 트랙터 작업 시 안전 수칙
    ● 트랙터 운행 시 안전 수칙


    3월에 들어서면서 점차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봄'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안젤이는 생명력을 꼽고 싶은데요. 움트는 싹들을 보면 더욱 그렇게 느껴진답니다. 한편 농촌에선 벼의 싹을 틔우기 위해 사용하는 기계가 있어요.

    다름 아닌 트랙터인데요. 땅고르기부터 씨 뿌리기까지 두루 사용되고 있는 트랙터는 농작업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빈번히 사용되는 만큼 주의도 필요해요. 그중에서도 트랙터의 무게로 인한 넘어짐 사고의 위험이 크다고 하죠!

    한편, 트랙터는 부속되어 일을 하는 작업기에 동력을 제공하고 견인하기도 해요. 이때는 본체와 작업기를 연결하거나 해체하면서 끼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트랙터 작업 시에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작업과 운행으로 나누어 살펴볼까요?


    트랙터 작업 시 안전 수칙

    먼저, 긴급한 상황에 대비해 작업기의 동력 차단 방법, 엔진 정지 방법 등을 알아둬야 해요. 이와 함께 기계에 끼이지 않도록 소맷자락이 조여진 작업복 등 올바른 복장과 보호구를 착용해야 하죠. 기계에 말려들어갈 수 있는 작업을 할 때는 장갑은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작업기를 함께 사용할 경우, 연결과 해체는 평탄하고 단단한 바닥 위에서 공간적 여유를 갖고 해야 하며 작업기와 본체 사이, 아래에 신체 부분을 넣지 말아야 해요. 그리고 보관할 때는 승강부를 내리고 키를 뽑습니다. 스탠드가 부착되어 있다면 반드시 스탠드를 사용해주세요.


    트랙터 운행 시 안전 수칙

    트랙터 역시 이동 수단이므로 운행 시 다음 안전 수칙을 지켜주셔야 해요. 우선, 몸 상태가 나쁠 때는 운전하지 않도록 하고 이상이 있다면 정비 시까지 사용하지 말아야 해요. 물론 타고 내릴 때는 승차용 계단과 손잡이를 이용해야겠죠?

    그리고 페달을 밟을 때 방해가 될 수 있어 운전석 바닥에 공구 등을 두지 않아야 합니다. 급출발과 급선회, 급정지 또한 금물이에요. 만약 좌우 독립 브레이크를 부착한 트랙터라면 언덕을 넘을 때 좌우 페달을 연결해 일체로 작동하는 것이 사고를 막을 수 있답니다.

    덧붙여 특히 야간 주행 시엔 위험하기 때문에 등화장치를 환하게 켜주세요. 그럼 여기까지 농작업의 만능 기계인 트랙터의 안전 수칙을 알아보았어요. 이제 곧 파종시기가 다가오는데 많은 분들이 사고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작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서두르지 않는 마음이 최선의 사고 예방|작성자 안젤이

    답글

    등록된 답글이 없습니다.


    코멘트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