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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근로자를 위협하는 뇌심혈관질환, 대책은?


    written by 최고관리자
    2017-02-10 12:06:51



    뇌심혈관질환, 나는 괜찮을까?


    - 담고 있는 내용 -

    ● 뇌심혈관질환이란?
    ● 뇌심혈관질환의 원인
    ● 뇌심혈관질환의 예방 대책
    ● 뇌심혈관질환의 전조증상


    오늘도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장질환을 겪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그만큼 심혈관이 좁아지기 때문이에요. 특히 나이가 많을수록 발생 위험이 높은 질병인 뇌심혈관질환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뇌심혈관질환이란?

    뇌심혈관질환은 뇌혈관 및 심장혈관질환을 합해 부르는 말인데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것이 원인이라는 점과 악화 요인이 거의 같아 이렇게 불리고 있습니다. 또 뇌졸중 같은 뇌혈관질환은 갑자기 발생하고, 심근경색도 심장마비로 돌연사 할 수도 있는 위험성을 지니고 있어요.

    이렇게 갑작스레 나타나는 증상으로 병이 하루아침에 나타나거나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혈관의 모습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미리 관리가 필요해요. 원인은 식습관, 유전 요인 등과 함께 업무를 통해 발생하고 악화될 수 있어 그런 요인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심혈관질환의 원인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이와 함께 가족 중 남성 55세, 여성 65세 미만으로 뇌심혈관질환이 원인이 되어 돌아가신 분이 있다면 유전인자로 인해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이 질환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할 수 없을까요?

    물론 아닙니다.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원인도 있기 때문이죠. 고혈압과 당뇨병, 비만, 흡연, 과도한 음주 등 본인이 노력하고 관리하면 충분히 질병을 피할 수 있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직업적 원인도 제거함으로써 피할 수 있답니다.

    직업적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 살펴볼 수 있어요. 여러분도 많이 아시는 근무조건이 대표적이에요. 교대 근무, 야간근무, 장시간 근무와 함께 과도한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 있고요. 이에 더해 운전작업과 고소작업, 연속적인 육체 노동, 밀폐공간 작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번째로는 근무하는 환경인데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이황화탄소 염화탄화수소, 일산화탄소, 황화수소, 휘발성 유기용제 등 화학물질에 의한 요인이 있고 소음이나 고열, 한랭한 곳에서 하는 작업과 같이 물리적 인자에 의한 발병 위험 요인이 존재해요.


    뇌심혈관 질환의 예방 대책

    뇌심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기초질환은 고혈압과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비만, 동맥경화 등인데, 이런 기초질환들을 예방하는 것이 뇌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첫 번째 단추라고 할 수 있어요.

    이를 실천하려면 식습관 개선과 운동과 금연, 절주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이뤄져야 해요. 그리고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도 포함됩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 업무 관련 요인을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일터에서 화학물질이나 소음 같은 위험요인이 발생하는 것을 줄이고 보호구를 착용해 위험요인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해요. 또 적절한 휴식시간을 갖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 공급도 필요하답니다.


    뇌심혈관질환을 미리 알 수 있는 방법

    마지막으로 증상이 있으면 악화되기 전에 빨리 치료하는 것이 치료기간과 비용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인데요. 잠깐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전조현상이 있을 때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어요.


    [출처] 장년 근로자를 위협하는 뇌심혈관질환, 대책은?|작성자 안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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