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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을 안개 속에서도 안전운전하세요! > > > -담고 있는 내용- > ● 가을 안개에도 안전운전할 수 있는 방법 > > >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가을 안개가 시야를 가려 지게차, 굴착기, 포클레인, 불도저 등 작업장에서의 운전을 곤란하게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작업자의 안전! 오늘은 가을 안개에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안전운전 방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 > > 시야 확보와 경고를 위한 비상등과 안개등 켜기 > > 안개가 끼거나 비와 강풍이 수반될 경우, 백색의 전조등은 수증기와 미세먼지에 난반사되어 시야를 흐리게 합니다. 전조등의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시야가 방해되면 작업자에게 위험하니 황색 빛의 안개 등을 켜주어야 해요! > > 후진 시에는 후방을 주의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자신의 위치를 다른 작업자에게 알려주어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작업 전에 전조등, 후미등 및 경보장치와 방 감시 카메라의 상태를 확인해줍니다. > > > 작업반경 및 운항 경로 내 근로자 출입 통제 > > 작업반경 및 운항 경로에서 작업자 부상을 예방하는 방법은 출입통제 표지와 함께 출입 금지 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시야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는 출입 통제를 해두어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차량이나 근로자가 있을 수 있으니 운전자는 좌우 회전 전에 좌우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운행 경로나 신호방법을 공유한다면 혹시 모를 사고도 예방할 수 있겠죠? > > > 앞 유리 습기 제거 > > 유리에 서린 김은 시야를 방해하여 위험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안개가 시야를 방해하는데 유리 안쪽에 습기까지 있다면 시야가 두 배로 방해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해지는 것이죠. > > 이때는 풍향을 앞 유리로 하고 에어컨을 켜서 습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와이퍼의 고무가 닳아있으면 앞 유리의 이물질이 잘 닦이지 않아 시야가 더 흐려질 수 있으니 와이퍼의 작동을 점검하고, 워셔액도 확인해줍시다. > > 앞 유리뿐만 아니라 후방 시야 확보를 위한 백미러 유리 점검도 필수! > > > 소리에 귀 기울이자 > >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소리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미처 보지 못 했다 하더라도 소리를 통해 다른 작업자나 작업 차량이 주변에 있음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작업 시나 운전 시 소리에 귀를 기울여 듣는 습관을 길러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해 주세요~ > > > 안전을 위해 전담 유도자 배치 > > 이렇게 모든 안전 수칙을 지킨다 하더라도 안개가 낀 상태에서는 불의의 사고가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전담 유도자가 운전자의 시야 내에서 신호를 보내는 것도 안개 시 안전 작업을 위한 방법이 됩니다. > > 시야가 좋지 않을 때 전담 신호수와 신호를 주고받으면 주변에 지형이나 환경을 알 수 있고, 작업자나 다른 물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혹시 모를 사고를 방지할 수 있겠죠? > > > 오늘도 작업장에서 일하느라 고생하시는 작업자분들! 안전 주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 > > [출처] 가을 안개 안전운전 수칙|작성자 안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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