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1-19 09:55
비만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식습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10  

음식으로 비만 극복하기


- 담고 있는 내용 -

● 비만 측정 방법
 ● 비만의 위험성
 ● 비만을 극복하는 식습관


새해가 되면 꼭 하는 결심 한가지 바로 다이어트! 모두들 다이어트 계획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곧 있으면 다이어트의 고난기 설 명절이 다가옵니다! 설날 기름진 음식을 피할 수 없다면? 그 전과 후에라도 건강한 식습관을 철저히 지켜주세요. 그럼 설을 맞이하는 마음의 짐도 조금은 가벼워지지 않을까요?


먼저 본인이 비만인지 테스트부터 해볼까요? 대표적으로 비만 지표로는 체중과 키의 관계로 건강 위험을 평가하는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와 복부 내장지방의 적절한 지표로 확인되고 있는 허리둘레가 있어요.


체질량지수는 체중(kg)을 키(m 단위)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계산하면 되는데요. 성인 기준으로 이것이 23kg/m²를 넘으면 비만 관련 질환이 1.5배에서 2배로 증가한답니다. 또 허리둘레에 따르면 남자 90cm 이상, 여자 85cm 이상일 때 복부비만으로 볼 수 있어요.


우리가 흔히 단순 비만이라고 부르는 원발성 비만은 내분비질환 등이 원인이 되는 2차성 비만과 달리 섭취 에너지가 소비한 양보다 많아 발생하고 비만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요. 또 비만인 사람은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수면무호흡증 등과 함께 골관절염,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췌장암 등의 발생 빈도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이런 질병들을 예방하기 위해선 주기적이고 자신에 맞는 운동과 함께 필수 영양소는 챙기면서 열량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이 필요해요.


식사, 거르면 안 돼요

한 끼를 거르거나 적게 먹으면 다음 끼니의 과식으로 이어져 영양불균형을 초래하게 되므로 하루 세 번 식사로 건강을 지켜주세요.


612 공식?

가능하시다면 6가지 채소와 1가지 단백질, 2가지 과일을 섭취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드셔보세요. 이때 튀기거나 볶은 음식, 기름진 음식은 피하시는 게 좋아요.


알맞은 식사 습관 들이기

천천히 잘 십어서 먹고, 과식이나 폭식을 하지 않도록 양을 조절해주세요. 양을 줄이기 힘들다면 식전에 물 한 컵을 마시고 배고프면 채소나 과일을 드시는 게 좋답니다. 외식에선 먹을 양부터 정해주세요.


되도록 싱겁게!

짠 음식과 국과 찌개의 국물은 적게 드시고 간을 하지 않은 국물류의 경우는 소금으로 간을 맞추지 않고 반찬과 함께 드셔 보세요


술 마실 땐 119!

한 장소에서 한 가지 술로 9시 전에 파하는 것 역시 중요하겠죠? 이때 안주는 기름진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까지 비만을 극복하는 식습관을 알아보았는데요. 이와 함께 몸에 맞는 운동요법도 필수라는 점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출처] 비만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식습관|작성자 안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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